2012/04/26 15:27
テーマ:日常 カテゴリ:生活・日常(グルメ・料理)

공짜 커피(無料コーヒ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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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을 먹고 학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길에서 공짜 커피를 나눠 주더라고요. 평소에 자주 마시긴 하지만 공짜니까 기분도 좋고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작은 일이긴 하지만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


2012/04/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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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쿠보와 김밥(新大久保と海苔巻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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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수업이 끝나고 식구들이랑 신주쿠에서 만났어요.

 신주쿠에 나간 김에 신오쿠보도 들렀지요. 주말의 신오쿠보는 역시 사람들로

가득해서 걷기도 힘들었어요. 밥을 먹으러 파쿠파쿠로 가는 길에 처음 보는

가게를 발견. 들어가 보니 "근짱 숍"이었어요. 가게 안에는 근짱 관련 상품만으로

가득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사진도 찍고 근짱 상품도 구경하고

나왔지요. 파쿠파쿠에 가서는 냉면, 육계장, 잡채, 보쌈에 막걸리를 배불리 먹고

마시고, 한국 식품점에서는 김밥 재료에 떡볶이 재료에 인스턴트 라면에, 누룽지

사탕 등등 여러 가지 물건을 사고 하니 벌써 밤이 다 되어 서둘러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새로 생긴 가게들도 아주 많아서 하나하나씩 구경하려면 하루도

모자랄 것 같더라고요. 하루종일 서 있고 돌아다녀서 피곤했지만, 참 재밌는 하루

였습니다.

 사 온 김밥 재료로 오늘 수업에 오신 학생분들을 위해서 김밥을 쌌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아파서 빠진 수업의 보강을 오늘 하기로 했었거든요. 김밥 싸느라

화장도 못 하고 학원에 와서 수업을 해서 참 부끄러웠지만, 맛있게 드셔 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쉬지도 못 하고 나와 주셔서 감사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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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写真)グンちゃんショップのフォトゾーンで1ショット。後ろの写真がグンちゃん、前で犬模様の飾りを抱いているのが我が家のあきちゃ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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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昨日は用事があって授業が終わってから家族と一緒に新宿で会いました。
新宿に出かけたついでに新大久保にも寄りました。週末の新大久保はやっぱり人々でいっぱい歩くのも大変でした。ご飯を食べにパクパクに行く途中で始めて見るお店を発見、入ってみたら「グンちゃんショップ」だったのです。お店の中にはグンちゃん関連商品だけでいっぱいで、写真も撮れるスペースもあって写真も撮ったりグンちゃん関連商品も見たりしてから出ました。パクパクでは冷麺、ユッケジャンクッパ、チャプチェ、ポッサムにマッコリをお腹一杯食べて、飲んで、韓国食品店ではのり巻きの材料やトッポキの材料、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にお焦げキャンディー等々いろいろな物を買ってたらもう夜になってしまって急いで家に帰りました。新しくできたお店もたくさんあって一つ一つ見ようとしたら一日も足りないくらいでした。一日中立っていたり歩き回ったので疲れたが、本当に楽しい一日でした。

 買って来たのり巻き材料で今日授業にいらっしゃった生徒さんたちのためにのり巻きを作りました。 私がこの前具合が悪くて休んだ授業の補習を今日する事にしたのです。のり巻きを作ったので化粧もできないまま来て授業をやったので恥ずかしかったのですが、美味しく召し上がってくださってよかったです。今日は日曜日だったのに休めず来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11/09/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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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즈 베스트 커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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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부터 벼르고 있던 SEATTLE'S BEST COFFEE점에 갔다 왔습니다. 지지난

주 학교 바로 맞은 편에 생긴 커피 전문점인데, 커피가 아주 맛있을 것 같은

분위기의 가게라서 꼭 가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 가게인데, 학생분들이

체인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카푸치노를 주문했습니다. 카페라테를 주로 마시는데, 오늘은 왠지

카푸치노를 마시고 싶어서 주문.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맛이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그냥 커피도 마셔봐야겠습니다.

 "새롭다"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고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든지 새 것이 다 좋다는 말은 아니에요.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라는 속담처럼 사람이란 오래 사귈수록 좋지요. 나이가 들수록 그 말에 더

많이 공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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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何日前からずっと行きたかったSEATTLE'S BEST COFFEE店に行ってきました。先々週学校のすぐ向かい側にできたコーヒ専門店ですが、コーヒがすごく美味しそうな雰囲気のお店なのでぜひ行ってみたかったです。私は初めてみるお店ですが、生徒さんからチェイン店だと聞きました。
 今日はカプチノが飲みたかったので注文。クリーミでやさしい味がしてとてもよかったです。今度はただのコーヒも飲んでみたいと思います。
 「新しい」という言葉はいつ聞いても胸がトキメキ、いい言葉だと思います。そうだとしても何でも新しいのがいいという言葉ではありません。「人は古い人がいい、洋服は新しい洋服がいい」ということわざ通り、人とは長く付き合えば付き合うほどいいでしょう。年齢を重ねれば重ねるほどその言葉に共感するようになります。
 


2011/02/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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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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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새우나 게가 들어간 요리를 아주 좋아해요. 특히 게는 양념 꽃게장,

간장 게장, 찐 게, 찌개 등등 종류를 막론하고 다 좋아합니다. 

 재작년 수학여행 때 학생분들과 함께 논현동에 있는 유명한 간장 게장집에

갔어요. 맛있게 먹고 있는데 목이 간질간질, 입 주위도 간질간질... 이제까진 느낀

적이 없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더라고요. 그 집 게가 저랑 안 맞았나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작년 수학여행 때 재작년에 갔던 그 집이 아닌 다른 집에

간장 게장을 먹으러 갔습니다. 하나 둘씩 입으로 들어갈 때마다 부풀어 오르는

입술... 혹시 알레르기? 그래도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게장을
 
못 먹게 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여기 일본

에서 게장을 먹으러 갔습니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게 껍데기에 밥을 넣어서 비벼
 
먹으며 맛있게 즐기는 사이에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입술과 목... 정말 알레르기

인가 봅니다. 정말 먹고 싶은데, 너무 좋아하는데 앞으로는 참아야 할 것 같습

니다. 참 슬픕니다...

 아 참,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네요. 주위에 고백하고 싶은 분,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 같이 알레르기가 있으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도 있으니까 먹는 걸 자제해야 하지만, 고백한다고 해서, 고마움을 전한다고

해서 생명에 지장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오늘 큰맘 먹고 한번 해 보세요.

 브로코리 투어도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녀오신 분들, 학교에

오시면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해 주세요.

 저희 학교 2월 학기 학생 모집도 오늘까지예요. 한국어를 배워 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들 연락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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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はえびやカニが入っている料理が大好きです。特にカニについてはコチュジャン和え、カンジャンゲジャン(醤油漬け)、蒸しカニ、カニ鍋などなどどんな料理であろうみんな好きです。
 一昨年修学旅行の際生徒さんと一緒にノニョン洞にある有名なカンジャンゲジャン専門店に行きました。美味しくいただいている最終、喉がかゆかゆ、唇もかゆかゆ。。。今までなかった変な感じがしました。その店のカニが私とは合わなかったんだなと思ってそのまま忘れていました。そして去年の修学旅行のときは一昨年のその店ではない他の店にカンジャンゲジャンを食べに行きました。一つ二つ口の中に運ぶたびに膨らんでくる唇。もしかしてアレルギー?それでも認めなくなかったのです。大好きなケジャンを食べられなくなるということを受け入れたくなかったからです。それから先週ここ日本でカンジャンゲジャンを食べに行きました。本当に美味しくて甲の中にご飯を入れて混ぜて食べながら楽しんでいるうちに膨らんでくる唇と喉。本当にアレルギーのようです。本当に食べたいのに、とても好きなのにこれからは食べるのを我慢しなければならなさそうです。本当に悲しい。。。
 あ、そうだ。今日はバレンタインデーですね。周りに告白したい方、ありがたい気持ちを伝えたい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私のようにアレルギーがあるのであれば命に関わるので食べるのを我慢しないといけませんが、告白することが、気持ちを伝えることが命にかかわるのではないんじゃないですか。今日思い切ってやってみてください。
 ブロコリツアーも無事に終わったようで何よりです。参加なさった方、学校にいらしたらお土産話たくさんしてくださいね。
 当校の2月学期生徒募集も今日までです。韓国語を習って見たいと思った方、ぜひ連絡ください。お待ちします。



2010/03/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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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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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웨이가 학교 근처에 생기고 나서 이틀에 한 번꼴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먹고 있어요. 야채가 듬뿍 들어 있어서 무엇보다 좋지만, 먹고 나서 양파 냄새를

없애기 위해 양치질에, 가글에, 껌에....... 그래서 바로 수업이 있을 때는 못 먹어요.

 그리고 점심 때 가면 줄이 길어서 점심 시간을 피해서 가요. 뭔가 새로운 것에

빠지면 질릴 때까지 한 가지에만 메달리는 성격이라 저의 샌드위치 붐이 끝날

때까지 얼마간은 샌드위치로 매일 점심을 떼울 것 같아요.

 저에게 하마마츠초에서 먹을 수 있는 더 맛있는 음식 소개해 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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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サブウェイが学校の近くにできて以来二日に一回はサブウェイのサンドイッチを食べています。野菜がたくさん入っているので何よりですが、食べてからたまねぎのにおいを消すために歯磨きに、うがいに、ガムに。。。。。そういうことでランチの後すぐ授業がある時は食べれません。
 そしてお昼に行ったら列が長いのでお昼の時間を避けて行ったりします。何か新しいのにはまると飽きるまでひつ筋な性格なので私の中のサンドイッチブームが終わるまでしばらくの間サンドイッチで毎日お昼を済ませそうな気がします。
 私に浜松町で食べられるもっとおいしい料理を紹介してくださる方、いませ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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