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4 22:49
テーマ:日常 カテゴリ:生活・日常(その他)


이번주는 날씨가 좋지 않네요. 비가 오거나 흐리거나.......

날이 계속 흐리니까 왠지 기분도 꿀꿀하네요.

이럴 땐 가까운 사람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힘이 되죠.

여러분, 힘내세요. 파이팅!!!


2009/02/20 17:56
テーマ:日常 カテゴリ:生活・日常(その他)

꽃가루 알레르기(花粉症)


 동장군이 다시 돌아온 것 같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이번주 중급준비2반 숙제는 "여러분은 무슨 계절을 좋아하세요?", "왜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에 답을 써 오는 거예요.

 제 답은요,

  "저는 가을을 좋아해요.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고, 봄에는 꽃가루가 날리니까요."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좋아하지 않지만, 꽃가루 알레르기처럼 괴롭지는 않아요.

 여러분은 꽃가루 알레르기 괜찮으세요? 저는 2~3년 전부터 생겨서 매해 봄마다 아주 고생을 한답니다. 올해는 매일 마스크를 쓰고 다니기 때문인지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다가오는 봄, 함께 이겨 나갑시다.
 파이팅!!!

  그리고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김연정 올림


2009/02/16 13:29
テーマ:韓国文化 カテゴリ:その他韓国関連(その他)

졸업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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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친구여
    작별이란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오늘 아침 집을 나와 역을 향하는 도중에 미용실 앞에 "卒業式のまとめ髪"라는 문구를 보고 갑자기 한국 생각이 났습니다.

 
한국에서는 2월이 되면 여기 저기서 들려 오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졸업식 노래".
 
일본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3월에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졸업식이 2월달에 있죠

 
위의 두 곡 중 위쪽에 있는 곡은 초등학교 때, 아래쪽에 있는 곡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불렀던 졸업식 노래입니다. 대학교 졸업식 때는 노래를 부른 기억이 없네요.


 
졸업은 , 출발을 의미하기도 하죠. 일본과 한국의 모든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여러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김연정 올림

 


2009/02/09 13:23
テーマ:韓国文化 カテゴリ:その他韓国関連(その他)

정월대보름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일본에서는 "小正月"라고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가 주시는 땅콩을 껍질째 깨물고 오곡밥과 나물을 먹었습니다.

 땅콩, 호두, 밤 등 정월대보름에 깨물어 먹는 것들을 "부럼"이라고 하는데요, 이것들을 깨물어 먹는 이유는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 밖에도 연날리기나 쥐불놀이 등을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연날리기도 쥐불놀이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오늘은 더위를 파는 날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지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더위 사세요!"(여러분, 죄송합니다.^^)

 그럼, 여러분들 좋은 한주 되세요.


                                                                      김연정 올림

P.S:やっぱり日本語の訳を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今回のは難しいですが、挑戦してみてください。分からないところは各クラスの
  先生か私、金に聞いてくださいね。파이팅!!!


2009/02/03 16:36
テーマ:文化 カテゴリ:その他韓国関連(語学)

절분(節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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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절분입니다.

 학교 근처에 조조지(増上寺)가 있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갔다 왔습니다.
프로 레슬러들과 탤런트 나카무라 다마오(中村 玉緒) 등이 와서 콩과 과자, 티슈에 작은 담요 등을 던지면서 “鬼は外、福は内!”를 외쳤습니다.

 저도 IMX한국어학교를 대표해서 간 이상, 뭔가를 받아보려고 노력했지만, 콩 봉지에 눈을 맞고 그냥 조용히 포기하고 뒤쪽에 서 있었습니다. 결국 제 위로 떨이진 콩 3봉지와 바닥에 떨어진 과자 1봉지를 받아 왔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鬼は外、福は内!”는 외쳤습니다.

 여러분들 댁에 항상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연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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